임승관 질병관리청장.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5/뉴스1관련 키워드CDC질병통제예방센터질병관리청보건안보임승관강승지 기자 신장학회 "투석치료 지속 가능해야…의료자원 절약 캠페인 돌입""이유 없는 갑작스런 당뇨, 췌장암의 경고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제4급 법정감염병 신규 지정홍콩·대만서 A형 간염 확산…"국민 절반은 면역 공백""하수 속 신호로 감염병·마약류 감시"…감시체계 법제화 필요"韓 질병관리 시스템 벤치마킹"…질병청, 몽골 CDC 설립 '길잡이'질병청, 전국 보건소장과 과학적 만성질환 예방·관리 정책 방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