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식 수입된 바 없고 직구 유입 차단 조치 완료"직원들 모든 제품 수거·조사 마쳐…국민 안심 보장"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식약처는 신속히 안전 점검을 강화했다"면서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최우선으로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오 처장(가운데)이 분유 제품을 직접 개봉하며 내용물을 확인하는 모습.(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분유압타밀오유경식의약식품의약품안전처검사식중독강승지 기자 식중독균 검출된 배추김치 판매 중단·회수…먹고 있었다면 반품중동전쟁에 포장재 수급난…6개월간 식품·화장품 스티커표시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