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심정지땐 속옷 벗기지 말고 소생술…아기는 엄지로 압박(종합)

질병청 한국 심폐 소생술 가이드라인 발표
신고자에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지도하기로

본문 이미지 - 신체 노출과 접촉 등 우려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률이 낮은 여성 심정지 환자는 브래지어 등 속옷을 제거하지 않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는 방안이 권고된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이같이 발표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신체 노출과 접촉 등 우려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률이 낮은 여성 심정지 환자는 브래지어 등 속옷을 제거하지 않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는 방안이 권고된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이같이 발표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을·겨울철 화재 대비 재난 예방과 대응을 위해 진행된 민방위 훈련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을·겨울철 화재 대비 재난 예방과 대응을 위해 진행된 민방위 훈련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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