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 예후 및 예측 지표 제시유전자 돌연변이 비정상적으로 증폭된 환자 예후 매우 나빠(왼쪽부터)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의 황진혁, 정광록, 이종찬 교수, 임상유전체의학과·정밀의료센터 김진호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췌장암소화기내과분당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전국 어디서도 '지·필·공' 보장…복지부-17개 시도 협의체 출범복지부, 상반기 AI 기본의료 전략 발표…"지역 완결의료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