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중증 질환자와 가족들이 치료 과정에서 겪는 신체 심리적 어려움이 크지만, 이들을 돌볼 완화의료 시스템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완화의료김윤중증 질환자강승지 기자 식중독균 검출된 배추김치 판매 중단·회수…먹고 있었다면 반품중동전쟁에 포장재 수급난…6개월간 식품·화장품 스티커표시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