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종료 청년' 자립 지원 프로그램 '자립시, 꽃길로' 후원2023년부터 기부 이어와, 누적 1억3000만원 전달뮤지컬 배우 김지훈(대한적십자사 제공)관련 키워드김지훈대한적십자사적십자사김규빈 기자 AI vs 의사?…간암 치료 결정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이유 드러났다적십자·단빛재단,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에 '황금도시락'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