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원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17일 일본 나고야 윙 아이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 11회 노인의학 이노베이션 포럼에서 아시아 치매 관리 해법을 발표하고 있다(경희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치매경희대병원경희의료원원장원관련 기사경희대병원-동대문구, 주민 대상 '치매안심마을 캠페인'선풍기 바람에도 통증 느끼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 치료법“인공지능 어르신 건강관리 도우미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