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해썹 확산을 위한 소규모 업체 지원책 집중 논의"현장 목소리 면밀히 검토…정책 수립과 제도개선 촉진"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오유경해썹강승지 기자 김윤 "심장질환 국가책임 강화법 발의…지역 완결적 치료 기대"모야모야병 산모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 규명…산전 점검 중요관련 기사스마트해썹 650개소 확대…"제조부터 소비까지 안전망 구축"식약처-인증원, 중소 K-푸드 기업 지원…9곳 글로벌식품안전 인증 획득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식약처, WHO와 개발도상국 식품안전 역량 강화 지원"도시락부터 과자까지 올바른 'HACCP' 기준 지켜야…위생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