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해썹 확산을 위한 소규모 업체 지원책 집중 논의"현장 목소리 면밀히 검토…정책 수립과 제도개선 촉진"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오유경해썹강승지 기자 간병비 하루 10만8000원 절감…비수도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관련 기사식약처-베트남 보건부 "식의약품·화장품 비관세 장벽 완화"16조 베트남 육류시장 열렸다…햄·삼계탕 등 K-가금육 수출길 '활짝'식약처, '2025년 정부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스마트해썹 650개소 확대…"제조부터 소비까지 안전망 구축"식약처-인증원, 중소 K-푸드 기업 지원…9곳 글로벌식품안전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