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11개월→3개월 단축…"돈 빼돌리기 전 신속 동결·환수"국회 법사위 계류…서영석 "성공 사례 있는 만큼 추진 시급"수년간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없었던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제도 도입이 이번에는 빠른 시일 내 현실이 될 수 있을까. 정부 주요 국정과제로서 과거보다 강력하게 추진되는 양상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돼 있어 각계는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건강보험공단특사경법제사법위원회정기석서영석더불어민주당강승지 기자 심평원, 치료 성과중심 평가체계 강화…"국민 의견도 적극 반영"관상동맥 시술 필요한가?…AI가 1분 만에 수치로 알려준다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치권, 의사협회 모여 "의료계와 소통하며 현안 함께 해결할 것"사무장병원 잡는 건보공단 '특사경'…국감 계기 '속도' 전망복지위 국감서 심평원 인사 집중 질타…특사경·성분명 처방 '화두'(종합)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사무장병원 적발 어려워…특사경 도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