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연구진 "고염식 섭취하면 수면 중 상기도 좁아져"음식을 짜게 먹는 여성은 폐경 이행기 단계에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을 경험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경 초기부터 염분 섭취를 줄이고 수면무호흡증을 조기에 선별한다면 중년 여성의 수면 건강과 심혈관·대사 질환 예방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진단이 뒤따른다. ⓒ News1 DB관련 키워드수면무호흡증폐경강북삼성병원가정의학과강승지 기자 복지부 "의료혁신위 논의 의제, 2월 초 대국민 설문 거쳐 확정"의협 "정부, 졸속 '의대정원 결정'…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