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진행중인 여성, 짜게 먹으면 수면무호흡증 걸릴 위험↑

강북삼성병원 연구진 "고염식 섭취하면 수면 중 상기도 좁아져"

본문 이미지 - 음식을 짜게 먹는 여성은 폐경 이행기 단계에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을 경험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경 초기부터 염분 섭취를 줄이고 수면무호흡증을 조기에 선별한다면 중년 여성의 수면 건강과 심혈관·대사 질환 예방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진단이 뒤따른다. ⓒ News1 DB
음식을 짜게 먹는 여성은 폐경 이행기 단계에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을 경험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경 초기부터 염분 섭취를 줄이고 수면무호흡증을 조기에 선별한다면 중년 여성의 수면 건강과 심혈관·대사 질환 예방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진단이 뒤따른다. ⓒ News1 DB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