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혈당이 이민의 당락 좌우하는 시대 도래건강이 곧 '국경을 넘는 자격'으로 작용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만성질환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국제 이동성과 경제적 기회까지 좌우하는 새로운 글로벌 기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비만365mc만성질환팬데믹세계보건기구이민비자강승지 기자 배우 채종협, 뇌전증 환자 위해 5000만원 기부…의료비 지원"의료AI, 임상현장 활용하되 최종 책임은 의료인에"…원칙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