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2026년, 새로운 표준 세우는 원년""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 건립 차질 없이 추진"2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이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송정한분당서울대병원신년사구교운 기자 "급격히 추워진 겨울철…갑자기 찾아오는 '뇌졸중' 주의"겨울철 감기·비염 달고 사는 아이…면역력 저하 원인은?관련 기사빅5 병원 "전공의 공백 대응 전문의 중심 구조전환 사업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