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증 태깅해 1000원씩 기부…23개 관계사서 151대 운영나눔위크 2주간 삼성 임직원 8.8만명 봉사·기부 릴레이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사업장 내 설치된 나눔키오스크에 사원증을 태깅하여 기부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박주평 기자 '코스피 5000' 다음은 거래소 지주사 전환? 기대·우려 '공존[설 이후 증시]③ '워시 리스크'·AI 수익성…증시 흔들 美 변수관련 기사"가전 업체 못지않다"…롯데하이마트의 야심 찬 PB '플럭스' 전략칼 간 삼성·LG vs 보안 강화한 中…난전 치닫는 '로청 전쟁'반도체 '경쟁력 회복' 모바일 '건재'…삼성전자, 마지막 퍼즐 '가전'삼성전자, 이익잉여금 첫 400조 돌파…반도체 '투자 실탄' 50조↑모래바람 뚫고 중동 향하는 K-의료기기…"관건은 알라신 불확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