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주문에 "적절성·재정 영향 종합 검토"…비만 치료제 급여 신청도 접수비급여 관리 강화 병행…"응급실 뺑뺑이 해법은 최종 치료 역량 확충"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2026년 업무계획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탈모비만건보구교운 기자 경남제약, 조정영 대표 사임…김성곤 단독 대표 체제 전환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정은경 "탈모·비만 치료 건보 적용 검토…재정영향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