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몸 밖에 나온 채 태어난 서린이, 서울아산병원서 무사히 퇴원

100만 명 중 5명 희귀, 심장이소증 진단…수술 기적적 성공
부모 "14차례 시험관 끝 가진 소중한 아기…의료진에 감사"

본문 이미지 - 서울아산병원은 국내 최초로 심장이 몸 밖에 나온 채 태어난 심장이소증 신생아를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왼쪽부터) 사진은 12월 12일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최세훈 교수, 서린이, 소아청소년심장과 백재숙 교수의 모습.(서울아산병원 제공)
서울아산병원은 국내 최초로 심장이 몸 밖에 나온 채 태어난 심장이소증 신생아를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왼쪽부터) 사진은 12월 12일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최세훈 교수, 서린이, 소아청소년심장과 백재숙 교수의 모습.(서울아산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9월 3일 양측 흉곽을 모아주기 위해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맞춤형 흉부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는 서린이의 모습.(서울아산병원 제공)
9월 3일 양측 흉곽을 모아주기 위해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맞춤형 흉부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는 서린이의 모습.(서울아산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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