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과 미래, 1500명 인식 조사…84% 노후 거주지 생활 선호"돌봄은 지자체 책임" 정책 추진 지방선거의 중요 현안될 듯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데서 계속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지원법'이 내년 전면 이뤄지지만 성인 절반 이상은 이 법과 제도에 대해 여전히 모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돌봄노후지방선거김용익돌봄과 미래지방자치단체국가강승지 기자 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관련 기사임현철 울산시 대변인, 남구청창 출마 선언…사직서 제출남해군수 출마 선언 류경완 도의원 "신성장 전략으로 지역 발전"[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권혁우 "100억 기업 키워낸 유능함, 수원시민 삶 위해 쓰겠다"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기업과의 상생, 혜택은 시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