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과 미래, 1500명 인식 조사…84% 노후 거주지 생활 선호"돌봄은 지자체 책임" 정책 추진 지방선거의 중요 현안될 듯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데서 계속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지원법'이 내년 전면 이뤄지지만 성인 절반 이상은 이 법과 제도에 대해 여전히 모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돌봄노후지방선거김용익돌봄과 미래지방자치단체국가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여성단체 "대전시장직 인수위, 성평등 홀대…정식 공약으로 격상하라"추미애 "성장+돌봄·안전·행정 혁신으로 도민 삶 지킨다"[화제의 당선인] '81.73%' 제주 최고 득표율…'신예' 민주 강정범이재영 증평군수 당선인 "증평 도약, 결과로 증명하겠다"육동한 "문화·관광·체육 활성화", 정광열 "원도심 활력·정주여건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