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현장 전문가 배출…"건강한 공동체 의식 확산돼야"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에서 열린 마약감시센터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마약식품의약품안전처교정청오남용강승지 기자 사립대의료원협의회장에 '미래의학 선도자' 윤을식 고대의료원장"숨 가쁜 역경 딛고 교단으로"…희귀난치병 환우들 '특별한 세레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