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호흡재활센터 "한국의 호킹들 축하합니다"척수성 근위축증, 샤르코 마리 투스 병 불구 학업 마쳐지난 25일 오후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신경근육계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의 대학 졸업을 축하하고자 '한국의 호킹들, 축하합니다' 행사가 열렸다.(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졸업생 대표 이강효 씨.(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강남세브란스병원희귀난치질환근육병척수성 근위축증(SMA)샤르코 마리 투스 병선천성 중추성 무호흡증강승지 기자 심뇌혈관질환센터 5곳 추가 지정…대자인·부산백병원 등 포함사립대의료원협의회장에 '미래의학 선도자' 윤을식 고대의료원장관련 기사생명보험재단, 근육병·루게릭병 등 희귀질환 환우 졸업·입학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