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호흡재활센터 "한국의 호킹들 축하합니다"척수성 근위축증, 샤르코 마리 투스 병 불구 학업 마쳐지난 25일 오후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신경근육계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의 대학 졸업을 축하하고자 '한국의 호킹들, 축하합니다' 행사가 열렸다.(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졸업생 대표 이강효 씨.(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강남세브란스병원희귀난치질환근육병척수성 근위축증(SMA)샤르코 마리 투스 병선천성 중추성 무호흡증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생명보험재단, 근육병·루게릭병 등 희귀질환 환우 졸업·입학 지원생명보험재단, '특별한 졸업식, 희망의 입학식'…희귀 근육병환자 지원호흡재활치료로 학업 이겨낸 희귀질환자들…"올해 대학 입학"생명보험재단, 13년간 1만5000명 희귀질환자 극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