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사 입장만 반영…법적 조치 등 방안 찾을 것"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의 모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소원대한의사협회관리급여도수치료방사선의료계비급여강승지 기자 "수어부터 휠체어까지"…장애여성 산부인과 진료 '벽' 낮춘다방사선 다루는 의료진 30년간 7.7배 늘었는데 피폭선량 85% '뚝'관련 기사도수치료 묶자 신장분사 실손 청구액 급증…혼합진료도 늘어도수치료 묶자 비급여 '다른 치료' 3배 급증…풍선효과 뚜렷도수치료 '4만원 시대'라더니…병원비는 여전히 10만원 넘어"의사 판단은 행정이 규제할 수 없다"…의협, '관리급여' 즉각 철회 촉구의협 "비급여·실손 관리급여 신설은 국민 우롱하는 '가짜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