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 외래 본인부담 대폭 인상으로 환자 적정 진료권 훼손""환산지수 산출방식, 저수가 구조적 책임 환자에 돌리는 것"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5.3.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협실손보험의료개혁건강보험비급여조유리 기자 동아ST-제일약품, '자큐보정'…국내 P-CAB 시장 2위식약처-인도네시아 '맞손'…국내 기업 '할랄인증 취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