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 외래 본인부담 대폭 인상으로 환자 적정 진료권 훼손""환산지수 산출방식, 저수가 구조적 책임 환자에 돌리는 것"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5.3.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의협실손보험의료개혁건강보험비급여조유리 기자 식약처, 설 성수식품 조리·판매업체 5000곳 합동점검K-의료 해외진출 지형 변화…피부·성형 이어 '영상·진단검사' 뜬다관련 기사"연간 도수치료비만 1조 넘어"…정형외과에서 줄줄 새는 실손보험금도수치료, 건보 '관리급여' 된다…의협 "유감, 헌법소원 제기"[프로필]'李대통령 한의사주치의' 윤성찬 회장…32년 경력 전문가의대생 증원 철회에도 투쟁 외치는 의료계…"필수의료 정책 폐지"(종합)의대증원 철회에도 "정책까지 폐지하라"…멈추지 않는 의료계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