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치료 덕분에 2.22㎏로 회복…이달 중 퇴원 예정극소 저체중아 이안 군의 생후 100일 잔치에 참석한 일산차병원 의료진과 부모.(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제공)극소 저체중아 이안 군의 생후 100일 잔치.(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일산차병원신생아저체중아심장삼킴간호사강승지 기자 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최강 한파에 한랭질환 '적신호'…독감 환자도 전주대비 7%↑관련 기사'1.5㎏ 미만' 극소저체중아 생존율 90%…10년간 6.6%p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