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 결과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관리급여비급여건강보험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과잉 비급여 '관리급여'로 편입…본인부담률 95% 적용가정형 호스피스 20만~30만원대로 보상 강화…생애말기 돌봄 지원비급여 진료 연 25조 추정…임플란트·도수치료·한약첩약 최다상반기 도수 치료 '관리 급여'로…불법병원 단속 특사경도 출범정부, 희귀·중증난치 지원 강화…치료제 급여등재 '240일→10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