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 1771억 의결했으나, 반토막난 채 시행""국민 실망-정치적 부담…지금이라도 대안 마련돼야"'돌봄통합지원법'(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내년 3월 시행을 앞두고 국회를 통과한 통합돌봄예산이 지나치게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돌봄 관련 60개 단체는 "사업 추진 자체를 불가능하게 하는 충격적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돌봄과미래통합돌봄국회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엄마, 집사줄게" 효자 아들 뇌사…"사랑해" 남기고 7명에 장기기증철 지난 마스크 라벨 갈아 '되팔이'…제조사까지 속인 2명 적발관련 기사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민주당 의료특위 "국민 돌봄 위해선 지역 보건소 위상 재정립돼야"정은경 "통합돌봄 지원, 모든 시군구로 확대…717억 증액 필요"새 정부 '보건복지 청사진' 그린다…강선우, 국정기획위 합류(종합)새 정부 '보건복지 청사진' 그린다…강선우, 국정기획위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