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단순 감기 아냐…폐렴·심혈관질환 등 합병증 가능성"증상 시작 후 5일간 전염력 가장 강해…"최소 3~5일 쉬는 게 안전"지난달 28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가족보건의원 찾은 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독감격리서울성모병원구교운 기자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범 시행 지역 늘린다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