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의약품도매 겸영, 의료상업화 심화 및 환자 선택권 침해"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3차 본회의./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닥터나우비대면진료의약품도매구교운 기자 이화의료원, '경제적 어려움' 몽골 환자 초청해 '나눔 의료'유통가가 '겨울 딸기'에 꽂히는 이유…맛 넘어 건강까지관련 기사스타트업 키운다더니 혁신 흔들기…닥터나우·루센트블록 '논란''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혁신기업 내쫓는 직역 갈등…'중기부 전담팀' 신설해 중재한다"닥터나우 방지법은 제2 타다금지법" 여야 의원 한목소리[기자의 눈] 쿠팡이 남긴 경고…비대면플랫폼 '의약품도매' 위험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