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재활의학과 박철현 교수 등 연구확실한 치료 약 없는 상황서 새 패러다임 제시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재활의학과의 박철현 교수·정동화 연구원·김민정 박사 연구팀이 운동과 줄기세포 치료를 병행할 경우, 근육량 증가 및 근육 기능 개선 염증 감소 등에서 단독 치료 효과보다 훨씬 크다는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근감소증강북삼성병원근육재활의학과강승지 기자 자생한방병원, 美 미시간주립대 의대생에 한의학 임상 현장 소개유방암 수술도 AI가 길 안내…실시간 분석서 정확도 74% 확인관련 기사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연초 특수도 옛말 '위기의 헬스장'저체중 당뇨병 환자, 비만보다 사망위험 최대 5배↑…"관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