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재활의학과 박철현 교수 등 연구확실한 치료 약 없는 상황서 새 패러다임 제시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재활의학과의 박철현 교수·정동화 연구원·김민정 박사 연구팀이 운동과 줄기세포 치료를 병행할 경우, 근육량 증가 및 근육 기능 개선 염증 감소 등에서 단독 치료 효과보다 훨씬 크다는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근감소증강북삼성병원근육재활의학과강승지 기자 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우리 지역에 필요한 의료 수준은?…공론화 돌입, 300명 의견수렴(종합)관련 기사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연초 특수도 옛말 '위기의 헬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