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재활의학과 박철현 교수 등 연구확실한 치료 약 없는 상황서 새 패러다임 제시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재활의학과의 박철현 교수·정동화 연구원·김민정 박사 연구팀이 운동과 줄기세포 치료를 병행할 경우, 근육량 증가 및 근육 기능 개선 염증 감소 등에서 단독 치료 효과보다 훨씬 크다는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근감소증강북삼성병원근육재활의학과강승지 기자 中 포름알데히드 사용 배추, 반입된 바 없어…검사는 강화하기로전국 약대생들, 독거노인 돌봄 봉사 앞장…"지역사회에 이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