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 "반개혁적 태도 버리길"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 소속 단체 회원들이 공공의료 강화를 통한 지역의료 붕괴 해결을 촉구하며 서울역을 출발해 용산 전쟁기념관 앞까지 행진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공공병원국립대병원교육의료강승지 기자 근육량 적은 만성신장병 환자, 신기능 악화 위험 4.47배 높아의사들 국회 앞 집결…"성분명 처방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관련 기사헬기 타는 산모 줄어드나…제주대병원, 고위험 산모·태아 치료 강화"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인터뷰]"가장 적절한 곳으로 빠르게"…이주영이 진단한 '응급의료' 해법"국립대병원의 상급종합병원 지정"…파견 진료에 예산 의무 투입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