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안정화 시급…헌혈 행사 진행전국 혈액 보유량이 적정 기준인 '5일분 이상'보다 모자란 '3.7일분'까지 떨어지면서 수급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도 자체 헌혈 행사를 열어 각계각층의 관심을 요청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헌혈보건복지부대한적십자사수급겨울강승지 기자 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관련 기사설연휴에도 헌혈의 집 문 연다…복지부, 혈액 비상대응체계 가동두쫀쿠 2차 이벤트, 광주·전남 헌혈자 34% 증가혈액난 해결한 '두쫀쿠 답례'…광주전남 보유량 3.5일→5.3일분국무회의서 "두쫀쿠 받아봤다" 뽐낸 정은경…'이것' 참여 호소'두쫀쿠' 내걸자 헌혈자 '2.5배' 증가…"감다살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