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혈액 보유량 3.7일분…복지부 "헌혈 지속 참여해달라"

수급 안정화 시급…헌혈 행사 진행

본문 이미지 - 전국 혈액 보유량이 적정 기준인 '5일분 이상'보다 모자란 '3.7일분'까지 떨어지면서 수급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도 자체 헌혈 행사를 열어 각계각층의 관심을 요청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전국 혈액 보유량이 적정 기준인 '5일분 이상'보다 모자란 '3.7일분'까지 떨어지면서 수급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도 자체 헌혈 행사를 열어 각계각층의 관심을 요청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