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안정화 시급…헌혈 행사 진행전국 혈액 보유량이 적정 기준인 '5일분 이상'보다 모자란 '3.7일분'까지 떨어지면서 수급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도 자체 헌혈 행사를 열어 각계각층의 관심을 요청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헌혈보건복지부대한적십자사수급겨울강승지 기자 "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관련 기사약 먹고 헌혈한 20대 "내 피 안돼" 알렸는데…60대 여성에 그대로 수혈위고비·마운자로 투약자 헌혈 잇따라…올해만 45건 발생첫 헌혈 19배 늘린 엔하이픈…이번엔 정원·제이가 팔 걷었다112번째 헌혈 기념, 112만원 기부한 '이 사람'…"이웃 돕고싶다"정은경·엔하이픈 '릴레이 헌혈' 참여…여름철 혈액 수급 힘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