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 환자 39만여명 분석 결과…"난청 치료가 뇌 건강 도움"난청이 심한 환자에게 인공와우(청각보조이식기)를 이식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공와우는 단순히 소리를 듣게 하는 게 아니라 뇌 인지기능을 지킬 중요한 치료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장영수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상계백병원이비인후과난청치매인공와우강승지 기자 '미프진 허용' 101개국은…의사 처방 기본, 비대면 진료·배송 복용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관련 기사코로나 완치 6~7주 후에도 청력 떨어지고 머리 아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