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 환자 39만여명 분석 결과…"난청 치료가 뇌 건강 도움"난청이 심한 환자에게 인공와우(청각보조이식기)를 이식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공와우는 단순히 소리를 듣게 하는 게 아니라 뇌 인지기능을 지킬 중요한 치료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장영수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상계백병원이비인후과난청치매인공와우강승지 기자 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경희의료원, 단일 체제 출범…조직 슬림화, 산하병원 연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