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포럼 2025' 기조연설…"직선으로 보면 중요 신호 놓쳐""건강한 사람은 33세부터 노이즈 곡선 급격히 상승"이리나 콘보이 제너레이션랩 최고과학책임자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뉴스1 글로벌바이오포럼(GBF) 2025’에 참석해 '노화의 새발견 : 생물학적 노화, 생리학적 비선형곡선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글로벌 바이오포럼노화역전이리나콘보이비선형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600명 뽑는다'성분명처방' 의·약 공방 격화…서울시醫 "환자동의 없인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