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바이러스제 조기 치료 시 간암 등 79%↓…경제적 효과도만성 B형간염 환자는 간 수치(ALT)가 정상이어도 안전한 상태로 보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액 속 B형간염 바이러스가 많이 남아 있으면 간이 계속 손상될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 News1 DB관련 키워드한국보건의료연구원서울아산병원B형간염바이러스강승지 기자 SCL그룹 계열사 메코비, 中 위고 그룹과 글로벌 진출 협업 모색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관련 기사"만성 B형간염, 조기 치료해야 간암 발생 및 사망 위험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