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B형간염, 간수치 정상이어도 바이러스 많으면 치료해야"

항바이러스제 조기 치료 시 간암 등 79%↓…경제적 효과도

본문 이미지 - 만성 B형간염 환자는 간 수치(ALT)가 정상이어도 안전한 상태로 보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액 속 B형간염 바이러스가 많이 남아 있으면 간이 계속 손상될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 News1 DB
만성 B형간염 환자는 간 수치(ALT)가 정상이어도 안전한 상태로 보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액 속 B형간염 바이러스가 많이 남아 있으면 간이 계속 손상될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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