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발생을 가정해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전국 단위 훈련에 대구광역시 관계자들이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11~12일 충남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5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재난중앙응급의료센터강승지 기자 의대증원에 14만 의사 총력대응…투쟁 위한 '노조' 결성도 언급(종합)'사망자 의료데이터' 연구 활용 기준 마련…필요시 유족 동의관련 기사정은경 "응급실미수용, 한 분야 문제 아냐…합리적 대안 마련"[단독] 신안 여객선 좌초에 복지부 '즉각 가동'…"병상·인력·이송자원 점검"'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의료계 반발에…소방 노조 "119 현실 외면"서울시, 의료대란 속 의료 공백 최소화…"모니터링 지속"정부, 의정갈등發 보건위기 '심각' 해제…"불편 겪은 환자께 사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