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필수·난치 질환 고난도 치료 더 잘할 수 있는 길 만들 것"박승우 삼성서울병원 원장의 힘스(HIMSS) 기조연설 모습.(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개원31주년박승우 원장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