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필수·난치 질환 고난도 치료 더 잘할 수 있는 길 만들 것"박승우 삼성서울병원 원장의 힘스(HIMSS) 기조연설 모습.(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개원31주년박승우 원장구교운 기자 중증환자단체 "'필수의료 기소제한' 지지…환자실속 선택해달라"'왕사남' 박지훈 15㎏ 감량…극단적 다이어트, 골손실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