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50세 미만 유방암환자 4414명 장기 예후 비교왼쪽부터 서울대병원 연희라, 하수민 영상의학과 교수, 김홍규 유방내분비외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MRI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일주일새 2배 이상 증가"[단독] 노바티스도 K-바이오 베팅…로슈·릴리 이어 수천억 투자관련 기사AI vs 전문의 유방암 판독 대결…놓친 암 3건 중 1건 AI가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