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약처장 "안전 확보 함께 노력해 준 각계에 감사"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APEC 2025 정상회의 만찬장이 마련된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식약처 식중독 신속 검사 버스'를 투입, 조리실 등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 처장은 "APEC 기간 동안 단 한건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음료경주APEC식중독강승지 기자 복지부 "통합돌봄 안착,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보건소 역할 중요"만성신부전 약, 위염 약 '자진인하 결정'…건강보험 급여 유지관련 기사식약처, '2025년 정부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경북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선정…APEC 계기식약처장 "APEC 정상회의 크루즈선 철저한 식품안전 관리 당부"APEC 정상회의 D-3…경북도·경주시, 위생·보안·만찬까지 '이상無'(종합)경북도, APEC 숙소·만찬장 위생·보안 총점검…"세계 정상급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