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이버도박 10대 피의자 669명…치유캠프 이용자 33명 그쳐진단조사 '신뢰도 논란'에도 질문지 수정 없이 그대로 재조사성평등가족부 현판/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가족부서영교의원청소년사이버도박조유리 기자 정기국회 본격 개막…교섭단체연설에 대정부질문 '힘겨루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일)관련 기사청문정국 뇌관 된 김승원·용혜인…'비례 유지'에 與내부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