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1286명 분석…"밀도 낮으면 죽상경화 위험 3배""망막혈관 검사, 심혈관질환 조기 선별하는 새 방법 될 것"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윤영희·양지명 안과, 이승환 심장내과, 양동현 영상의학과 교수>(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망막 혈관죽상경화서울아산병원구교운 기자 3월부터 담도암 면역항암제 치료비 연 1억2000만→600만원"등 굽고 허리 휘는 이유 있었다"…스마트폰이 만든 척추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