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1286명 분석…"밀도 낮으면 죽상경화 위험 3배""망막혈관 검사, 심혈관질환 조기 선별하는 새 방법 될 것"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윤영희·양지명 안과, 이승환 심장내과, 양동현 영상의학과 교수>(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망막 혈관죽상경화서울아산병원구교운 기자 SK바이오팜-인실리코 메디슨, AI 기반 CNS 신약 개발 공동연구바임 '겟 그린 윗 미' 캠페인으로 도심 속 생태계 회복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