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된 자살예방법 후속조치 논의…"민관 협력 대응"보건복지부는 31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자살유발정보 유통을 막기 위한 간담회를 열어 구글코리아·네이버·엑스(X·옛 트위터)·카카오 등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자살보건복지부구글카카오네이버트위터엑스정보강승지 기자 "콜레스테롤, 기존보다 더 낮게 관리하는 게 심혈관질환 '예방'"대한한의학회 제40대 회장에 이재동 경희대한방병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