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된 자살예방법 후속조치 논의…"민관 협력 대응"보건복지부는 31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자살유발정보 유통을 막기 위한 간담회를 열어 구글코리아·네이버·엑스(X·옛 트위터)·카카오 등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자살보건복지부구글카카오네이버트위터엑스정보강승지 기자 콜라 등에 설탕부담금 논의 속도…국회 '필요성' 놓고 10일 토론동계올림픽으로 스키 등 겨울스포츠 눈길…"넘어질 땐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