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 구체화 중, 청년들 환영전국 청년 30% 혜택받아 집단면역 기대…각종 암 예방 가능국내 2014년생(만 12세) 남아가 HPV(사람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을 국가필수예방접종(NIP)에 따라 내년에 무료로 맞을 수 있게 된 데 이어 경기도에서는 청년층이 HPV 백신 접종을 지원받게 됐다. 규모 면에서 전국 청년의 약 30%에 달해, 암 예방은 물론 집단면역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 News1 DB김남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HPV바이러스경기도자궁경부암예방접종백신강승지 기자 How Samsung Medical Center Reduced Waste by 80%: A Game-Changer in ESG ManagementLeading Fertility Experts to Gather in Busan as Patients Seek Answers on Treatment Options관련 기사尹 공약 '백신무료접종' 줄좌초…의료현장 "선진국 추세에 역행"[단독] 남아 HPV 백신, 1차만 무료?…반쪽 지원 시끌'국산 1호' 스카이코비원, 이달 추가접종도 투입…중화능 52배↑(종합)국산 백신 기초접종 시작·노바백스 12세도 접종…미접종자 선택지↑李·尹, 여성·가족 공약…'여가부 폐지' 말고도 많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