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연세대 연구팀…알츠하이머 발병 위험 2.4배↑점수 높을수록 인지 저하 빨라…기억력 검사 점수 급격히 감소김희진·원홍희 삼성서울병원 교수, 서진수 연세대학교 교수, 이승연 학생(왼쪽부터)/ 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연세대의대세브란스치매알츠하이머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