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비정규직·플랫폼 노동 확산…연금 납부중단 구조 고착화김미애 "보험료율 인상보다 납부예외 복귀 유도가 우선"김미애 국민의힘 의원(김미애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김미애2025국정감사국정감사국민의힘국민연금공단연금공단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직무 관련자 축의금 금지"…김미애, 최민희 겨냥 김영란법 개정안 발의[단독] 국민연금 납부, 직장 '9' 지역 '1'…수도권 편중 '심화'[단독] 외국인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3596억원…4명 중 1명은 '중국인'복지위, 이번주 국감 마무리…지역의사제·응급실뺑뺑이 쟁점[단독] 심평원 감지시스템 적발률 84.6%…부당청구 금액은 오히려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