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관리 부족할 수록 위험…33만 명 연구결과우울증, 운동 부족, 저체중,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부족이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되는 주요 위험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왼쪽부터)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강성훈·오경미 교수, 암연구소 강민웅 연구교수, 안암병원 신경과 백경원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 구로병원치매알츠하이머신경과우울증지중해식 식단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치매 신약 '레켐비' 한국인에게도 안전…"관리 가능한 수준"치매 환자, 체중 급격히 줄면 사망 위험↑…"건강 악화 신호"[100세건강] 젊어도 '치매' 온다, 심지어 빨리 진행…"조기 발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