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관리 부족할 수록 위험…33만 명 연구결과우울증, 운동 부족, 저체중,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부족이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되는 주요 위험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왼쪽부터)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강성훈·오경미 교수, 암연구소 강민웅 연구교수, 안암병원 신경과 백경원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 구로병원치매알츠하이머신경과우울증지중해식 식단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