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관리 부족할 수록 위험…33만 명 연구결과우울증, 운동 부족, 저체중,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부족이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되는 주요 위험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왼쪽부터)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강성훈·오경미 교수, 암연구소 강민웅 연구교수, 안암병원 신경과 백경원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 구로병원치매알츠하이머신경과우울증지중해식 식단강승지 기자 국민 63.6% "부정확한 건강정보 경험"…생산자 법적 규제 주문도"AI로 무릎 골관절염 최대 마모 지점 정밀하게 찾아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