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공기 노출 시 혈압 급상승·혈전 생성 위험 높아고령자·만성질환자, 새벽 외출·음주 후 한랭 노출 피해야전국 아침 최저 기온이 -2~11도로 올 가을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교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주의보저체온증동상심근경색뇌졸중뇌출혈뇌경색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관련 기사강원 지역 지속된 한파에 한랭질환자·동파 잇따라고용노동부 서산지청장, 건설현장 한파안전 불시점검12월 한랭질환자 9명 발생…겨울철 야외활동 주의보노동부, '겨울철 한파' 외국인노동자 숙소 현장 점검"따뜻한 옷·쉼터·작업조정"…노동부, 동절기 산업안전 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