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위기 '심각' 해제 맞춰 전환…전면 허용→의원급 중심희귀병·1형당뇨 환자는 병원급 의료기관서 비대면진료 가능(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보건의료 위기 경보보건복지부1형당뇨구교운 기자 SCL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진단·검사역량 강화"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선출관련 기사이형훈 복지차관 "비상진료 종료 후 일상체계 복귀…수가 조정 추진"환자-의료계-플랫폼 모두 만족할 비대면진료 제도화 언제쯤의협, 의료 '심각' 해제에 "비대면 진료 중단돼 의료 안전성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