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건당 투입 美 40명, 日 15명…韓 3~5명 불과"300명 확대로 심사 속도 높여 K-바이오 미래성장동력 육성"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K-바이오심사인력남인순구교운 기자 권역책임의료기관 최종치료 역량 강화…2030억원 투입남성암 1위 오른 전립선암…"증상 거의 없어 검진이 관건"관련 기사'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식약처 "CDMO법 복지소위 통과…품질 향상, 수출 확대"[GBF 2025]제39회 약의 날… "안전한 약, 건강한 국민, 함께하는 내일"오유경 "APEC 식음료 안전 총력…비만약 비대면 처방 제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