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 세계화 돕는다…올해부터 신약 허가 수수료 표준화임상3상 간소화 추진-내년까지 지침 마련…신기술 전폭 지원오정원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의약품정책과 과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뉴스1 글로벌바이오포럼(GBF) 2025’에 참석해 'K-바이오 세계화를 위한 전략적 지원'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바이오시밀러허가혁신CDMO복지위강승지 기자 외국인환자, 올 상반기 3조치 카드 긁었다…피부과에만 7685억자살 고위험 장애인 조기 발굴, 맞춤 지원…"생명 지키겠다"관련 기사李대통령 "첨단 신약 개발은 미래 핵심 산업…규제혁신 속도 높여야"AI부터 첨단바이오까지…글로벌 규제 전문가들, 서울에 집결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동물실험 요건 합리화K-바이오의약품 수출액 사상 최대 경신…올 상반기 45억 달러지역의사 늘리고 담배 유해성 공개…국민 건강 정책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