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 세계화 돕는다…올해부터 신약 허가 수수료 표준화임상3상 간소화 추진-내년까지 지침 마련…신기술 전폭 지원오정원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의약품정책과 과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뉴스1 글로벌바이오포럼(GBF) 2025’에 참석해 'K-바이오 세계화를 위한 전략적 지원'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바이오시밀러허가혁신CDMO복지위강승지 기자 정은경 "의료취약지 병원에 감사…운영 여건 개선안 검토"복지부 "첨단재생바이오 임상연구, 제조·생산 인프라 확충 약속"관련 기사삼성바이오에피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에피즈텍 펜' 국내 허가 획득의료제품 허가심사 공무원 198명 채용…식약처 출범 이후 역대 최대바이오 신약 허가심사 240일까지 단축…세계 최단 속도로 '혁신'오유경 식약처장 "AI 위험예측 강화…허가·심사 '세계 최단' 단축"'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