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안산병원 서보경 교수팀인공지능(AI) 기반 MRI(자기공명영상) 분석을 통해 유방암의 예후 인자를 예측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국내 의료진이 유럽 학회에서 최다인용논문상을 수상했다. ⓒ News1 DB고려대안산병원 영상의학과 서보경 교수(책임저자)(왼쪽), 이지영 교수(제1저자).(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인공지능영상의학과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리 검사강승지 기자 사랑의열매,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지원 특별모금…7월 31일까지[부고] 김윤 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빙부상관련 기사루닛, 1분기 매출 240억…영업손실 대폭 줄며 수익성 개선 본격화'전주기 케어 솔루션' 루닛, 美 유방암 검진 시장 '해결사' 자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