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안산병원 서보경 교수팀인공지능(AI) 기반 MRI(자기공명영상) 분석을 통해 유방암의 예후 인자를 예측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국내 의료진이 유럽 학회에서 최다인용논문상을 수상했다. ⓒ News1 DB고려대안산병원 영상의학과 서보경 교수(책임저자)(왼쪽), 이지영 교수(제1저자).(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인공지능영상의학과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리 검사강승지 기자 안경 '국민 행복권' 정책으로 보장돼야…"시력보정도 공공영역"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관련 기사루닛, ECR 2026서 유방암·폐질환 AI 영상분석 연구 21편 발표李대통령 난임 지원 관심에 '펨테크' 화답…성장률 17% 시장 개척 나선다루닛, 북미영상의학회서 유방암 검진 실효성 입증…”글로벌 표준”루닛, 美학회서 AI 의료 솔루션 연구초록 14편 발표건양대병원, 암 진단 신뢰도 높일 AI 영상 판독 보조시스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