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MRI 분석으로 유방암 예후 예측"…최다인용 논문상

고려대안산병원 서보경 교수팀

본문 이미지 - 인공지능(AI) 기반 MRI(자기공명영상) 분석을 통해 유방암의 예후 인자를 예측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국내 의료진이 유럽 학회에서 최다인용논문상을 수상했다. ⓒ News1 DB
인공지능(AI) 기반 MRI(자기공명영상) 분석을 통해 유방암의 예후 인자를 예측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국내 의료진이 유럽 학회에서 최다인용논문상을 수상했다. ⓒ News1 DB

본문 이미지 - 고려대안산병원 영상의학과 서보경 교수(책임저자)(왼쪽), 이지영 교수(제1저자).(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제공)
고려대안산병원 영상의학과 서보경 교수(책임저자)(왼쪽), 이지영 교수(제1저자).(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