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안산병원 서보경 교수팀인공지능(AI) 기반 MRI(자기공명영상) 분석을 통해 유방암의 예후 인자를 예측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 국내 의료진이 유럽 학회에서 최다인용논문상을 수상했다. ⓒ News1 DB고려대안산병원 영상의학과 서보경 교수(책임저자)(왼쪽), 이지영 교수(제1저자).(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인공지능영상의학과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리 검사강승지 기자 주사기 총 재고량 5000만개 넘어…식약처 "유통망 안정화 추진"병원협회, 필수의료제품 지원센터 개설…주사기 등 수급애로 접수관련 기사'전주기 케어 솔루션' 루닛, 美 유방암 검진 시장 '해결사' 자처루닛, ECR 2026서 유방암·폐질환 AI 영상분석 연구 21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