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성형외과 1205곳 중 749곳이 건보 청구 '전무'백종헌 "필수의료 인력난 심각한데 '미용 쏠림'…대응 서둘러야"서울 강남구 성형외과 밀집지역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성형외과백종헌구교운 기자 경남제약 주권매매 오는 14일부터 정지…주식병합 사유"치매환자 '5년 지역사회 유지율', 치매관리 정책 성과 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