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성형외과 1205곳 중 749곳이 건보 청구 '전무'백종헌 "필수의료 인력난 심각한데 '미용 쏠림'…대응 서둘러야"서울 강남구 성형외과 밀집지역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성형외과백종헌구교운 기자 입양 기다리는 아이 3명 중 2명 시설에…"결연에만 평균 361일"New Predictive Model Distinguishes Skin Cancer Types: Bowen's Disease vs. Actinic Keratosis관련 기사복지위 국감 '김용범 증인' 공방…의료정보 보안엔 여야 모두 질타(종합)"피부과가 아토피 하나 못 봐?"…SNL 풍자보다 더한 현실, 대책은건강보험 청구 '0원' 의료기관 1876곳…"부당행위 의심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