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램즈델·사카구치 시몬 등 바이오텍 연구자·학자조절 T세포 발견 공로…자가면역질환 치료법 개발 기여2025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미국 시스템생물학연구소의 메리 브런코(왼쪽부터), 미국 소노마 바이오테라퓨틱스의 프레드 램스델, 일본 오사카대학의 사카구치 시몬. 2025.10.06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노벨상면역체계생리의학상T세포암자가면역질환강승지 기자 "희귀질환 환자도 우리 이웃"…서울대병원, 포토나눔 행사 진행심방 사이 구멍난 심장기형, 3차원 초음파로 진단…성공률 99.7%관련 기사의학사의 기적, 최초의 신장 이식 성공 [김정한의 역사&오늘]노벨상 수상자, 드디어 연락 닿아…"문자 200개 와 있었다"면역 시스템 작동 비밀 밝혔다…'난치병' 실마리 찾아 '노벨생리의학상''노벨생리의학상' 사카구치 日 교수 "학생·공동연구자에 감사"메리 브랑코·프레드 럼스델·사카구치 시몬…노벨 생리의학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