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조직 굳어지고 탄력 잃으며 산소 교환 힘들게 해만성 기침이나 호흡곤란 2주 넘어가면, 진료 받아야 '특발성 폐섬유증'은 대표적인 간질성 폐질환 가운데 하나로, 원인을 알 수 없이 진행한다. ⓒ News1 DB최근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높인 새로운 항섬유화 치료제가 국내외에서 활발히 개발되고 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호흡기알레르기폐암폐질환폐섬유증순천향대 부천병원인천성모병원100세건강강승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관련 기사근감소증 있는 비소세포폐암 환자,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 떨어져충남대병원 연구팀, 인간 폐 오가노이드 연구 모델 구축경희대병원, 호흡기센터 개소…"폐암 원스톱 진료체계 구축"충남대병원, 로봇 내시경 아이온·콘빔CT 도입해 폐암 정밀 진단한양대병원, 원팀 체계·안명주 교수 영입 등 '폐암 치료 혁신'